**【서울=경제】**
**KRB**와 **성화미디어그룹**이 최근 언론 활동을 전면 확대하며 본격적인 운영 정상화에 나섰다.
업계에 따르면 KRB는 기존 보도 조직을 확대 개편하고 경제·산업 분야 취재 인력을 보강하는 등 보도 역량 강화에 나섰으며, 성화미디어그룹 역시 계열 언론사의 취재 및 편집 체계를 정상화해 보도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언론계에서는 양사의 활동 재개로 산업·경제 정보의 전달이 더욱 원활해지고 기업과 시장 간 정보 교류도 활기를 되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부 관계자는 "건전한 언론 활동은 시장의 투명성과 경제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언론사의 정상적인 운영이 산업계와 금융시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증시 전망**
증권업계는 KRB와 성화미디어그룹의 활발한 언론 활동 재개가 미디어 산업의 회복 신호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경영 정상화에 따른 불확실성 해소와 사업 안정성 개선이 투자심리 회복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으며, 미디어 관련 업종 전반에도 우호적인 분위기가 형성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